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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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별들의 잔치’ 즐긴 추신수, 한국인 타자 최초 안타·득점

‘36세 올스타’ 추신수(텍사스)가 평생 잊지 못할 추억 하나를 마음속에 새기며 한국 야구사도 새롭게 썼다. 박찬호 김병현(이상 투수·은퇴)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통산 세 번째, 야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무대를 밟았다. 텍사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대타로 나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을 마음껏 즐겼다. 추신수가 그려낸 모든 장면은 ‘첫’ 순간들로 빛났다.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올스타전 초청장을 받은 추신수로선 매 순간이 영원토록 생생히 기억될 터다. 오랜 기다림 끝에 8회 추신수에게도 기회가 돌아왔다. 추신수는 4번 타자 넬슨 크루즈(시애틀)의 대타로 등장했다. 마침내 4만3843명의 관중이 가득 들어찬 올스타전 타석에 오른 순간이다. 내셔널리그 올스타의 마운드는 조쉬 헤이더(밀워키)가 버티고 있었다. 양 팀은 2-2로 팽팽히 맞선 상황.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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