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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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공론조사에 명운 건 녹지국제병원…개원여부 8월 말 ‘결론

[제주=좌승훈기자]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추진되는 제주 녹지국제병원 설립 허가 여부가 오는 8월 중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토평동 제주헬스케어타운 내에 조성된 중국 뤼디(綠地)그룹의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여부에 대한 숙의형 공론조사위원회의 권고안이 내달 말 제출된다고 18일 밝혔다. 녹지국제병원 개원 문제는 ‘제주특별자치도 숙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참여 기본조례’에 따라 도민사회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을 결정하는 숙의민주주의 제도 적용의 첫 사례다. 앞서 제주도는 숙의형 공론조사위원회를 5회에 걸쳐 개최한 데 이어 지난 4일 ‘공론조사 전문업체 선정 및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오는 30일과 31일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지역별 토론회를 실시하고, 7월말 공론조사 도민참여단 선정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8월초부터 중 하순까지 도민참여단 숙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8월말 최종 공론조사 및 권고안을 작성 제출 할 예정이다. 원희룡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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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국제병원…개원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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