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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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배추도 녹아 내릴 듯 해발 1천m 태백 고랭지 폭염에 헉헉

올해 폭염이 서울 남산 높이보다 5배 가까이 높은 강원 태백시 고랭지 배추밭까지 덮치고 있다.태백 매봉산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랭지 배추밭이다.해발 1천303m 정상에서부터 해발 1천100m 8부 능선까지 고랭지 배추밭이다.서울 남산 높이(해발 262m)보다 거의 5배 높은 정상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가을바람으로 유명한 이색 피서지 바람의 언덕 이다.이정만 태백 매봉산 영농회장은 18일 요즘과 같은 불볕더위가 이어지면 이곳 고랭지 배추도 녹아 내릴 수 있다며 당분간 비 소식마저 없어 걱정이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올여름은 예년보다 기온이 상당히 높다며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 주말까지가 고비다고 설명했다. 시원한 여름 도시 태백도 올해는 가마솥더위가 이어지는 중이다.기상청 자료를 보면 태백지역은 이달 들어 12일부터 18일까지 7일 연속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었다.지난해 7월에는 14일 31.6도를 고비로 최고기온이 27도 안팎으로 뚝 떨어졌다.7월 최고기온 30년 평년값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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