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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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계속 정신 못 차렸으면” DJ DOC, 공연 중 한국당 폭풍 디스

‘힙합계의 악동’이라 불리는 그룹 DJ DOC(김창열, 이하늘, 정재용)가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자유한국당을 ‘디스’한 것으로 알려졌다. DJ DOC는 17일 오후 국회 중앙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70주년 제헌절 경축행사 KBS1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히트곡인 ‘삐걱 삐걱’을 불렀다. DJ DOC 4집에 수록된 ‘삐걱 삐걱’은 멤버 이하늘이 작곡, 작사, 편곡을 맡았다. 작곡가 박해운도 공동으로 작곡·편곡했다. 이 곡에는 ‘매일 밤 9시가 되면 난 뉴스를 봐요. 코미디도 아닌 것이 정말 웃겨요. 정치하는 아저씨들 맨날 싸워요. 한명 두명 싸우다가 결국 개판이 돼요’ ‘있는 놈은 항상 있지. 없는 놈은 항상 없지. 어떻게 바꿔볼 수가 없지 도저히 우리 힘으론 안돼지’ 등의 가사가 담겼다. 온라인에서 확산한 현장 목격담에 따르면, DJ DOC 멤버 중 한 명은 이 노래를 부르던 중 “어차피 이거 방송에 안 나갈 거 아는데, 욕 먹을 거 알지만 이 말을 꼭 하고 싶다. 자한당(자유한국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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