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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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산업부 만난 편의점업계 최저임금 인상 이후 가맹본사도 어렵다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에 대해 편의점주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 가맹본사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만났다. 편의점업계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가맹점주뿐 아니라 가맹 본사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호소하면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부가 이날 오전 서울 전략문자관리원에서 마련한 간담회에는 CU·ㅎ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씨페이스 등 편의점 6개 본사 관계자들과 한국편의점산업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편의점 가맹 본사 임원들이 올해 최저임금 16.4% 인상 이후 편의점업계 영업이익률이 떨어지는 등 업계에 닥친 어려움을 설명했고 산업부는 주로 청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염규석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부회장은 “편의점 본사들이 올해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상생안을 내고 점주들을 지원한 후 영업이익률이 1%대로 떨어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편의점 5개사의 영업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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