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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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설] 부주의로 아이 질식사시킨 교사·어린이집은 퇴출시켜라

 30도를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어린이집 차량에 무려 7시간이나 방치돼 있던 4살바기 아기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여름이면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다. 또 며칠 전에는 60대 노인이 3살짜리 손자를 태우고 어린이집으로 갔지만 실수로 아이를 내려놓지 않은 채 차를 길가에 4시간이나 방치해 아이가 숨졌다. 교사와 어른의 부주의로 어린 생명이 질식사한 것인데 아이들의 안전에 모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아침에 통원차량을 타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유아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차량 운전자는 A양을 차에다 둔 채 밖에 차를 세웠다. 인솔교사도 A양이 차에서 내린 것을 확인하지 못했다. 오후 4시가 넘어서야 A양이 없는 것을 알고 가정에 연락을 취했다고 한다. 교사가 A양이 오지 않은 것을 일찍 발견하고 부모에게 연락을 하거나 차에서 내릴 때 챙겼다면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이런 한심한 교사에게 아이를 어떻게 맡긴단 말인가.  아이가 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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