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0 days ago

우체국·주유소에 전기충전소 전국에 최대 7000여곳 설치

SK에너지가 공유인프라 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한 걸음 더 나간다. 이번엔 공공기관인 우정사업본부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정사업본부가 보유한 우체국과 SK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주유소라는 기존 자산에 전기차 충전소 라는 새로운 기능을 더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함이다. SK에너지의 이번 MOU는 지난 6월 열린 SK그룹 2018 확대경영회의 에서 재결정한 경영목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회의에서 사회적 가치 추구를 위해 SK그룹 각 계열사가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제안한 바 있다.SK이노베이션은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SK에너지가 서울 서린동 SK본사 사옥에서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과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등 관계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우체국·주유소에

 | 

전기충전소

 | 

전국에

 | 

7000여곳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