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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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백운규 산업장관, 제주 탐라해상풍력단지 방문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8일 제주 한경면에 위치한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풍력을 방문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탐라해상풍력은 30MW 규모(3MW규모 10기)로, 투자액은 1650억원이다. 건설과 운영에 약 30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 지난해 9월 준공이후 6월말까지 이용률이 34% 수준으로 당초 계획했던 연간 이용률 29%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제주도민 2만4000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양이다. 매년 제주 한경면 두모리와 금등리 마을회에 수익 일부인 4억5000만원을 환원 하고, 제주도에도 총 30억원(준공시 10억원, 매년 2억원씩 10년간 지급)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백 장관은 “앞으로 제2, 제3의 탐라해상풍력이 탄생하도록 개발경험과 지역과의 상생협력사례를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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