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5 month ago

서효원·김송이, 최강 중국과 격돌···코리아오픈탁구 여자복식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의 서효원(31·한국마사회)-김송이(24·북한) 조가 세계 최강 중국과 맞붙는다. 서효원-김송이 조는 18일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플래티넘 2018 신한금융 코리아오픈 여자복식 16강 대진 추첨 결과 주율링-왕만유(이상 중국) 조와 만나게 됐다. 이 경기는 2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서효원-김송이 조는 예선에서 올라 킴-레지나 킴(우즈베키스탄) 조를 3-0(11-4 11-5 11-2)으로 완파했다. 하루 밖에 손발을 맞추지 못했지만 끈끈한 수비를 바탕으로 20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주율링-왕만...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서효원·김송이

 | 

격돌···코리아오픈탁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