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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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난파선 키 쥔 김병준의 3대 과제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난파선’이 된 제1야당 자유한국당의 키를 잡은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에게는 인적청산과 보수 정체성 정립, 혁신 비대위를 이끌 우군 확보라는 3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 인적청산은 비대위 성과를 좌우할 핵심이다. 특히 한국당의 고질적 계파 갈등을 타파하려면 이 문제부터 해소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일단 김 위원장은 친박(친박근혜)이냐 비박(비박근혜)이냐를 인적청산의 기준으로 삼지는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자신이 세울 새로운 가치와 이념을 공유할 수 있는 인물인지를 보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김 위원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과거지향적인 측면에서의 인적청산은 반대”라며 “새로운 기준에 입각해 같이 갈 수 있을지 없을지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위원장은 “지금 이 순간부터 가치와 이념·기치를 바로 세우는 일에 얼마만큼 동참하느냐, 새로 세워진 가치나 이념체계·정책에 같이 할 수 있는 분인가가 당내 시스템으로 가려질 것”이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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