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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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근혜 때문에 망한 한국당의 기막힌 아이러니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때문에 기사회생했고, 박근혜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당의 흥망성쇠에 정치인 박근혜 의 영향이 그만큼 절대적이었다는 얘기다. 6·13 지방선거의 궤멸적 참패 이후 당 쇄신을 둘러싸고 극심한 내홍에 빠져있던 한국당은 과거에도 당의 존립이 흔들리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한 적이 있다. 그때마다 등장했던 것이 비상대책위원회다.

한국당 비대위를 거론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회자되는 것이 바로 2011년 당시의 박근혜 비대위 다. 그해 12월 19일 한나라당(현 한국당)은 14차 전국위원회를 개최하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전격 가동시킨다. 당시 한나라당은 풍전등화의 상황을 맞고 있었다.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데 이어 디도스 사건 이 터졌다. 여기에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까지 불거지며 당 지지율이 곤두박질쳤다.

당시는 이명박 정권의 일방통행식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피로감이 증폭되던 시기였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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