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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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바꿔치기 꼼수 안 통해 … 음주사고 도주 30대 구속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차량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난 30대가 친누나를 운전자로 바꿔치기 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이 운전자는 운전면허 취소에서 벗어나려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고 행정심판까지 청구하며 위기를 모면하려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구속사태 뿐이었다.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8일 음주운전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 혐의로 A(3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23일 오후 9시10분쯤 전주시 완산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K3 승용차를 운전하다 차선을 이탈해 마주오던 SM6 승용차 측후면 범퍼 부위를 추돌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다.이 사고로 인해 SM6 운전자는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고 차량 범퍼 등이 파손돼 200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발생했다.그는 또 도주 뒤 긴급 출동한 경찰에 붙잡히자 채혈을 요구해 음주측정을 마쳤는데도 뒤늦게 누나(33)가 운전한 것처럼 경찰에 진술하도록 교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음주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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