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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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6 month ago

임금·수수료 더 높은 lt;br gt;일본 편의점 끄떡 없는 까닭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되고 나서 각종 경제신문과 보수언론들은 하루가 멀다 않고 최저임금 인상의 문제에 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아르바이트 급료보다 월 수익이 적은 편의점주의 목소리들을 언급하며 최저임금 인상이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의 주범인 양 몰아가고 있는데, 과연 이런 지적은 타당한 것일까?
한국에서 편의점이 첫선을 보인 것은 80년대 후반이다. 세븐일레븐을 필두로 일본계 편의점이 속속 한국에 진입한지 벌써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지금은 국내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CU가 점포 수 대비 1등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 뿌리는 일본계 편의점이거나 일본계 편의점의 벤치마킹을 한 업체들이 대다수여서 일본 편의점과 한국 편의점의 창업 계약방식은 유사한 부분이 매우 많다.
[수수료율] 한국 30% 전후 vs 일본 50~60%
편의점주들의 최저임금과 더불어 주로 지적하는 본사의 높은 수수료 부분은 과연 얼마나 되는 것일까?
편의점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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