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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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신축 우체국, SK·GS 주유소와 합친다

앞으로 전국에 새로 지을 우체국은 지역 주유소와 결합한 복합건물(상상도)로 만들어진다. 여기에는 우체국, 주유소뿐만 아니라 택배 서비스 거점, 전기수소 충전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추가할 전망이다. 최태원 SK 회장이 처음 시도한 인프라 공유 구상에 동종 업계를 넘어 국가 기관이 참여하면서 확산에 한층 힘을 받을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에너지와 우정사업본부는 18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사옥에서 자산 및 마케팅 역량을 공유해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증진하는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국 우체국 3500개소, SK 주유소 약 3570곳이 프로젝트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우체국과 주유소 부지 면적, 주변 민간 시설 등 처한 환경을 감안할 때 노후해 새로 짓거나 혁신도시 등에 신설하는 우체국이 주유소로 합쳐지는 형식이 많을 것으로 전망이다. 이들은 각자 기능뿐 아니라 전기수소 충전소처럼 다양한 역할을 더할 예정이다. SK 관계자는 국토의 효율적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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