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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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휴가철 가 볼 만한 기도원] 광은기도원


영성 회복과 성막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기도원이 있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경기도 평택 광은기도원(원장 김한배 목사·사진)은 말씀과 기도를 통한 영적 회복은 물론 성경의 성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신앙교육의 현장이다.

1993년 개원한 기도원에는 13만2000여㎡(4만평) 부지에 7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루살렘성전과 솔로몬성전(120석), 벧엘성전이 있다. 400석의 식당과 숙소 세미나실로 사용되는 비전센터도 갖추고 있다. 세미나실로는 요한관(80석) 베드로관(150석) 바울관(250석) 바울성전(40석)이 있으며 각종 집회와 세미나, 수련회 장소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2010년 건축한 비전센터와 2015년 완공된 드림하우스는 세미나실과 식당, 숙소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건강을 위해 숙소 내부를 황토로 마감했다. 비전센터에는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가족방과 단체방 등이 있다. 숙소는 3∼4인실이 79개, 5∼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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