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han
3 months ago

[임의진의 시골편지] 계엄령

더위의 계엄령이다. 꼬마 호떡이 엄마 호떡에게 너무 뜨겁다고 하자 엄마가 그랬다. “얘야! 그럼 얼른 뒤집어.” 평화로운 촛불을 총과 탱크로 뒤집겠다고 군인들이 아무개씨들이랑 머리를 짜냈다는 소문. 촛불광장···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임의진의

 | 

시골편지

 | 

계엄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