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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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투데이포커스] 여의도 포청천 문희상 개헌·개혁·판문점 선언 비준 목표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촛불혁명’과 한반도 평화는 천재일우다. 국회 몫이 있다면 죽기 살기로 하겠다.” 20대 국회 후반기를 이끌 문희상 국회의장(74·경기 의정부갑)은 18일 시대정신으로 ‘촛불혁명’과 한반도 평화를 강조했다. 문 의장은 “마지막 정치인생의 끝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 13일 후반기 국회의장에 선출된 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난 문 의장은 ‘촛불혁명’ 완성을 위한 개헌과 국회 개혁,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동의안을 최우선 목표로 밝혔다. 특히 ‘여의도 포청천’, ‘겉은 장비 속은 조조’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문 의장은 야당 인사들과도 친분이 두터워 대표적인 통합형 정치인으로 국회 협치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문 의장은 70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연내 개헌 의지를 밝힌 것과 관련해 “촛불 혁명의 제도적 완성은 개헌”이라며 거듭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4당 대표가 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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