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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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드라마, 지상파가 후발주자?… 케이블 채널 ‘쫓는 신세’


‘화무십일홍’이라더니 어느새 드라마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불렸던 케이블 채널이 앞서고 지상파 방송은 뒤쫓는 형국이 됐다. 변화는 드라마 레이블 ‘스튜디오드래곤’이 주도했다. 전신인 CJ EandM 드라마사업본부 시절 ‘미생’ ‘시그널’을 히트시킨 스튜디오드래곤은 최근 ‘도깨비’ ‘비밀의 숲’ ‘또 오해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도 흥행시키며 변방의 미생에서 업계의 용으로 거듭났다. 지상파도 이 같은 흐름을 의식해 ‘몬스터 유니온’(KBS)을 세워 드라마 전문화에 나섰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지난 7일 신작 ‘미스터 션샤인’을 공개한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업계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18일 기준으로 올해에만 주가가 69%(6만5800원→11만1500원) 상승했다. 성공의 비결로는 다양한 소재와 깊이 있는 서사가 꼽힌다. ‘비밀의 숲’에는 감정을 못 느끼는 소시오패스가 정의로운 검사로 나온다. ‘미생’은 사랑타령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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