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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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고졸 루키 양창섭을 KIA 킬러로 만든 강민호의 홈런 2방

삼성 라이온즈의 고졸 루키 양창섭(19)은 지난 3월 28일 KIA 타이거즈를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선수가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것도 대단한데, 4선발로 시즌을 시작했다.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4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 데뷔전 승리투수가 됐다. 고졸 루키답지 않은 안정된 제구, 다양한 구종으로 타이거즈 강타선을 압도했다. 충격적인 데뷔전 이후 주춤했다. 관리 차원에서 1군 등록이 말소됐는데, 잔부상으로 1군 복귀가 늦어졌다. 금방 승수를 쌓을 것 같았는데, 첫승을 거둔 후 3개월이 지난 6월 26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번째 승리를 따냈다. 최근 성적도 안 좋았다. 7월 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3⅓이닝 8실점, 1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이닝 2실점하고 조기 강판됐다. 그런데 김한수 감독은 양창섭을 후반기 두 번째 경기인 18일 KIA전 선발로 내세웠다. 최근 부진을 감안하면 의외의 결정이었다. 김 감독은 현재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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