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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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2선발 증명’ 양창섭, 희망투 넘어선 소년가장의 역투

“(양)창섭이가 나갈 예정입니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후반기 첫 3연전을 앞두고 깜짝 선발투수 기용 계획을 밝혔다. KIA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투수로 신인 양창섭(19)을 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실제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 팀의 맞대결에는 양창섭이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김 감독은 후반기 2선발 임무를 외국인투수 팀 아델만도, ‘에이스’ 윤성환도 아닌 ‘고졸 루키’에게 맡겼다. 김 감독이 양창섭을 2선발로 기용한 이유는 간단했다. “좋은 공을 던지고 있다”는 한마디로 설명했다. 양창섭은 전반기를 2승 2패 평균자책점 5.63으로 마쳤다. 표면적 수치로는 맹활약을 쉽게 예고할 수 없었다. 그러나 김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로 재충전을 마친 양창섭에게 다시 한번 기대를 걸었다. 김 감독의 눈은 정확했다. 양창섭은 단순히 신인으로서의 ‘희망투’가 아닌 KIA 상대로 ‘호투’를 펼쳤다. 로저 버나디나~최형우~안치홍 등 강타자가 즐비한 KIA 타선을 상대로 6.2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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