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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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트리플H 후이 브레이커스 로 너무 바빠 앨범 참여 못했다…아쉬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그룹 트리플H(현아 후이 이던) 후이가 이번 앨범에 참여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트리플H는 18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이던은 이번 앨범에 후이가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당시 후이가 엠넷 브레이커스 라는 경연 프로그램 때문에 너무나 바빴다. 일주일에 곡을 2~3개씩 썼다. 그래서 트리플H까지 부탁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았다. 아쉽지만 미안한 마음이 컸다 고 밝혔다. 후이는 저도 정말 함께 하고 싶었고 미안한 마음도 크다. 저도 참여를 하고 싶었지만 선뜻 이야기를 못했다. 제가 트리플H의 음악을 만들 때 100% 모든 걸 쏟지 않으면 해가 될 것 같았다. 버거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H의 이번 타이틀곡 RETRO FUTUR 는 말 그대로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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