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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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추적60분’ 신종 디지털 성범죄, 비공개 촬영회 민낯 공개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18일 방송될 KBS2 추적60분 에서는 리벤지 포르노, 비공개 촬영회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실태를 들여다본다.■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디지털 성범죄어느 날 갑자기, 당신의 은밀한 신체부위를 촬영한 영상이 만천하에 공개된다면? 경수 씨(가명)의 여동생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이 불법성인사이트에 올라가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의 피해자가 된 동생은,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다가 급기야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 그런가 하면 평범한 여대생 지민 씨(가명)는, 한 인터넷방송 BJ의 1인 방송에 출연한 이후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졌다. 시청자의 ‘미션’을 빙자해, 만취할 때까지 술을 먹이고 신체를 노출하게 만들었다는 것. 더 큰 문제는 해당 영상이 ‘야동’으로 둔갑해 인터넷에 유포됐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탓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다는 지민 씨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할 뿐이라고 했다.“사람 목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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