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종합] 김비서 박서준, 박민영 향한 불도저♥ 속도조절 실패한 하룻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박서준과 박민영이 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첫날밤을 보냈다. 18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하 김비서 )에서는 이영준(박서준)와 김미소(박민영)가 드디어 첫날밤을 보냈다. 앞서 부모님에게 과거 사실을 고백한 이영준(박서준)은 김미소(박민영)에게 오늘 밤 그냥 보내고 싶지 않다 고 말하며, 리본 풀기 키스 로 보는 이들의 심박수 상승을 시켰다. 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이영준은 박유식(강기영)의 긴급상황 전화를 받고 급하게 일을 처리했다. 프랑스 출장이 잡힌 이영준은 출장가면 적어도 일주일은 못 볼텐데 라며 김미소에게 갔다. 그 사이 기다리던 김미소는 술에 취해 잠들었고, 이영준은 아쉬운 밤을 이마키스로 달랬다. 연애 시작 후 처음으로 멀리 떨어져 있게 된 두 사람은 출장 준비를 함께 하며 달달함의 절정을 보였다. 이영준은 김미소를 안으며 1초라도 더 안고 싶다. 마음 같아선 캐리어에 담아가고 싶다 고 말하는가 하면, 서로의 사진을 핸드폰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비서

 | 

박서준

 | 

박민영

 | 

불도저♥

 | 

속도조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