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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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끼줍쇼 김준현 딸 부자 아빠, 일을 즐겨야지 생각 달라져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두딸의 아빠로서 달라진 마음가짐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에는 밥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최근 득녀 소식과 함께 두 딸의 아빠 가 된 김준현은 녹화일 기준 일주일 내 출산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실제 출산 소식이 있기 며칠 전 녹화가 진행됐다. 딸이 2명이 되니 다르냐 라며 자녀가 1명인 강호동과 이경규가 물었다. 김준현은 둘째를 가지니까 일을 즐겨야겠다 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해서 벌어야 하니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고 설명했다. 이에 이경규는 병원에서 딸이 태어난 것을 보면 진짜 세상이 달라보인다. 근데 일주일 딱 지나니까 그대로 돌아오더라 며 싱글인 유민상에게 니가 갑이다 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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