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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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정경호, 라이프 온 마스 에서 다시 빛나는 존재감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정경호가 라이프 온 마스 를 통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OCN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 한태주(정경호)가 1988년 형사 강동철(박성웅)과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원작은 영국 BBC에서 지난 2006년 방영됐으며 당시 영국 수사물 가운데 수작으로 꼽히는 명작이기도 하다. 미국·스페인에서도 리메이크된 바 있다. 라이프 온 마스 는 2.1%(닐슨코리아·전국 유료가구 기준·이하 동일)의 시청률로 시작해 8회가 4.7%의 최고 성적을 냈고, 최근 방송된 10회는 4.2%로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흔한 러브라인도 없지만 배우들의 호연과 웃음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출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프 온 마스 는 굿와이프 리메이크로 호평을 받은 이정효 PD가 연출을 맡아 또 다시 성공적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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