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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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끝내기투런 로하스 끝내기홈런 생애 처음, 짜릿

KT 위즈가 연장 12회 접전 끝에 멜 로하스 주니어의 끝내기 투런홈런으로 승리했다. KT는 18일 수원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게임에서 2-2로 팽팽하던 연장 12회말 1사 1루에서 로하스가 한화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날렸다. 끝내기 홈런, KT가 4대2로 이겼다. 정우람은 올시즌 첫 패배(4승1패27세이브)다. 경기후 로하스는 끝내기 홈런은 야구 인생에서 처음이다. 짜릿하다. 최근 타격감이 좋았다. 불펜 동료들이 경기를 계속 이어지게 잘 이끌어줬다. 타석에서 집중하려 했고, 내 자신을 믿자고 다짐했다. 더 열심히 할 것이다. 후반기에도 더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양팀 선발은 호투했다. 한화 윤규진은 6이닝 1실점, KT 더스틴 니퍼트는 7이닝 2실점. 한화는 서 균-이태양-송은범-김범수-안영명-박상원-정우람 등 장민재를 제외한 불펜진 전원이 투입됐다. KT는 니퍼트 뒤로 윤근영-이종혁-김재윤-주 권-홍성용-고창성이 이어던졌다. KT가 먼저 선취점을 올렸다. 2회말 6번 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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