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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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주북 러 대사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 거의 절반으로 줄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이행으로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는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 수가 크게 줄었다. 약 절반 정도로 줄었고 그러한 과정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체고라는 다른 변화가 없으면 유엔 안보리의 해당 결의에 규정된 대로 2019년 11월 29일까지 모든 북한 노동자들이 러시아를 떠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변화란 북핵 문제 해결 진전에 따른 대북 제재 완화 또는 해제 상황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 수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한편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로 북한 노동자 확보가 어려워진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 기업들이 대안으로 인도 노동자 고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마르 수브함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인도 총영사는 이날 리아노보스티 통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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