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양연수 전주시 덕진구청장 시민 눈높이 행정 펼치겠다

【전주=이승석 기자】전북 전주시 덕진구가 민선 7기 핵심사업인 전주종합경기장 중심의 덕진권역 뮤지엄밸리 조성과 전주역사 신축 등 ‘찬란한 전주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양연수 덕진구청장(기술서기관 4급)은 17일 시청사 브리핑룸에서 정기브리핑을 갖고 “덕진구는 교통과 교육, 경제, 문화, 생태의 중추적인 기능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며 “종합경기장과 법원 검찰청 부지를 활용한 국립미술관 유치와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청년혁신파크 조성,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해소를 위한 명품공원 등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제30대 덕진구청장으로 취임한 그는 ‘시민과 함께, 따뜻한 덕진구’를 만들기 위한 구정운영의 4대 기본방향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한발 빠르게 해결하고 소통해 나가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양연수

 | 

전주시

 | 

덕진구청장

 | 

눈높이

 | 

펼치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