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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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물은 요만치, 소금은 는둥만둥 … 엄마 반찬 생각나는 쿡방

시원한 물소리가 나더니 투박한 손이 나와 깻잎을 헹군다. 목소리 없이 자막만으로 깻잎장아찌 담는 법이 소개된다. 조용한 시골집에선 간장 따르는 소리, 양푼 그릇에 숟가락 부딪히는 소리, 새소리만 들려온다. 이 7분짜리 영상은 조회 수 120만을 기록했다.반찬이 새로운 쿡방 콘텐츠로 떠올랐다. 충남 부여에 사는 심방골주부 조성자(61)씨는 반찬 만드는 영상으로 유튜브 스타가 됐다. 구독자만 8만명, 그간 만든 요리 영상들의 누적 조회 수는 2000만 뷰가 넘었다. 꿀을 설탕 대신 사용하고, 밭에서 기른 콩으로 전통 장을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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