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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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악마의 링크스… 우즈, 드라이버 버릴까

톰 왓슨이 59세에 턴베리에서 좋은 경기를 했고, 그레그 노먼도 54세에 버크데일 코스에서 선전했다. 링크스 코스에서는 거리 부담이 덜해 메이저 대회 중에서 우승 가능성이 있는 편이다. 타이거 우즈(43·사진)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7402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노장 투혼을 보였던 왓슨과 노먼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보였다.올해 우즈는 350야드짜리 드라이버 샷을 날리는 등 부활 조짐을 보이면서도 한순간 집중력을 잃어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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