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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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36세에 꿈의 무대 서다

레드 카펫부터 홈 베이스까지.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별들의 잔치 에서 뜻깊은 발자취를 남겼다. 그는 18일(한국 시각) 미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MLB(미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소속으로 출전, 2타수 1안타(1득점)를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는 8대6으로 내셔널리그를 누르고 6년 연속 승리했다. 한여름의 고전(Midsummer Classic) 으로 불리는 올스타전 역대 전적에서도 내셔널리그를 44승2무43패로 앞섰다.◇ 한국 팬들 위한 선물 추신수는 한국 선수로는 박찬호(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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