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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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에너지 정책 전환, 세상을 바꾼다] 풍력·태양광 전기 송배전망 늘리고 전용 변전소 만든다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은 발전원을 다양화하는 게 핵심이다. 발전 비중의 60%가량을 차지하는 화력과 원자력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까지 올리겠다는 것이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재생에너지 비율은 6.1%로 6%대를 처음 넘어섰다. 5월에도 6.0%를 기록했다.

발전원이 다양해지면서 전력 유통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물건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쓰지 못하면 별무소용이기 때문이다. 한국전력공사의 송·배전망에 연결하는 계통 접속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유다.

못 쓰는 재생에너지 지적…송배전망 세우고 전용 변전소 만들고

최근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이를 유통할 송·배전망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은 한전이 제출한 ‘현(現) 신재생에너지 송전 계통 용량 초과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기준 모두 2401㎿에 달하는 신재생에너지 용량이 송전 계통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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