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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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데스크시각-김찬희] 이누바(yhnova) 프로젝트


18일이면 충분했다. 95㎡(28.79평) 크기의 단층 주택 하나를 짓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예쁜 하얀색 벽을 세우는 데는 고작 54시간이 걸렸다. 방 4개에 욕실 하나를 갖춘 근사한 주택은 지난 3월 모습을 드러냈다. 이달에는 5인 가족이 여기로 이사를 해 둥지를 튼다. 부드럽게 휘어진 Y자 형태의 이 집에는 각종 센서와 모니터링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집 내부의 공기 질, 습도, 온도를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홈’이다. 집 안의 센서와 모니터링 시스템은 3D(3차원) 프린팅 재료의 지속성을 점검하는 기능도 한다.

이 집은 3D 프린터로 만든 주택이다. 사람이 3D 프린터로 인쇄한 집에 사는 건 처음이다. 프랑스 낭트대 연구진과 지역기업 등은 지난해 9월 ‘이누바(yhnova)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낭트시가 제공한 좁은 부지에 맞춰 컴퓨터로 설계도면을 만들었다. 설계도면 데이터는 낭트대에서 독자 개발한 건축용 3D 프린터 ‘배티프린트(BatiPr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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