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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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숏컷했다고 교사가 ‘머리 기르라’ 강요” 여고생 청원 논란… 학교에 확인해보니



한 여고생이 ‘머리 짧은 여자가 왜 안되죠?’라는 제목의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 부평에 있는 A고등학교에 다닌다”고 자신을 밝힌 이 여고생은 “학교 교문에서 선생님이 머리카락이 짧은 여학생들의 이름을 적고, 이후 학생들을 불러 머리카락을 기르라고 이야기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떤 상의도 없이 갑자기 들려온 통보에 학생들은 어이가 없어 불만을 토했다”며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이 어이없는 상황을 신고한다”고 밝혔다.

국민일보가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자 A고등학교에 통화를 시도했으나 A학교는 교육청에 입장을 밝혔으니 “교육청에 문의해달라”고 답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 상황에 대해 “훈계한 교사와 받아들인 학생의 소통의 차이가 아닐까”라고 말하며 “교사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A고등학교는 교육청에 “숏컷 여학생이 여자화장실에 들어가자 다른 여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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