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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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손아섭의 투지 “하루하루 토너먼트라고 생각”

롯데는 과거 투자에 인색한 구단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최근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큰 손으로 꼽히는 팀이 롯데다. 매년 통 큰 투자로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2018시즌 전반기 성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7위로 떨어지며 상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여전히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희망이 남아있다. 단 7~8월 여름 승부에서 뒤쳐지면 2년 연속 가을야구 도전에 실패할 수 있다. 부산 출신으로 롯데에서만 12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손아섭(30)의 다짐은 남다르다. 두산과 경기를 앞둔 18일 잠실에서 매우 울림이 있는 한마디를 했다. “앞으로 매 경기가 토너먼트라고 생각한다.” 손아섭은 “오늘 지면 탈락한다는 각오로 모든 팀원들이 전력을 다해 달려갈 거다. 솔직히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은 맞다. 그러나 스프링캠프에서 모두가 이번 시즌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노력을 생각해서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중위권 순위경쟁의 분수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리그 중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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