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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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2018러시아월드컵결산③] 사라진 점유율축구 아시아의 예상 밖 분전

월드컵은 세계축구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기존까지는 점유율 축구가 대세를 이뤘다. 볼을 주도적으로 가져가면서 짧은 패스로 빌드업을 해 골을 노리는 팀들이 승리를 챙겼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대표적인 ‘점유율 축구’ 팀이다. 그러나 이번 러시아 대회에서는 ‘점유율 축구=승리’라는 공식이 완전히 무너졌다. 빌드업 과정에서 나오는 패스 미스를 노리거나 볼을 가진 상대를 특정 지역으로 몰아넣은 뒤 볼을 빼앗아 롱패스에 이은 역습을 노리는 축구가 대세를 이뤘다. 이는 기록에서도 드러난다. 점유율 1위 스페인(69.2%)은 16강전 탈락, 2위 독일(65.3%)은 월드컵 출전 이래 처음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들의 몰락과 함께 점유율 축구시대도 종말을 고했다.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는 대표적인 ‘역습 축구’의 선두주자다. 전략적인 수비 압박으로 미드필더, 수비수들이 볼을 뺏으면 주력 좋은 공격수들이 폭발적인 스피드로 역습에 나서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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