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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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美 연예인들, 초복날 LA총영사관 앞에서 ‘개식용 반대’ 시위

미국 유명 스타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 있는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를 벌였다. 18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프리실라 프레슬리, 킴 베이싱어 등 미국 연예인들은 한국의 초복(17일)인 전날 총영사관 정문 앞길에서 개고기 식용 금지(stop dog meat) 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와 한국의 개식용을 반대하는 시위를 개최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 부인인 배우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 의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그는 흰 장갑을 끼고 코에는 개 코 모양의 반창고를 붙인 채 시위에 참가했다. E.G.데일리, 도나 데리코 등의 배우도 시위에 동참했다.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LCA와 한국의 동물보호단체인 동물해방물결(ALW)는 17일 복날을 맞아 개식용 금지를 위해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워싱턴 D.C. 등 3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위를 벌인다. 한국에서 복날 로 불리는 가장 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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