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협력사와 기술 공유 나서는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사회적 가치창출 앞장

아시아투데이 김규빈 기자 =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2년간 공동개발 및 생산라인 테스트를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협력사 중 ‘기술혁신기업’을 선정하고 2년간 공동기술개발 등 포괄적인 기술 지원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이같은 행보가 입사 후 연구개발(RandD) 분야에서 30여 년간 몸을 담았던 박 부회장의 ‘반도체 장인 정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18일 SK하이닉스는 미코·유비머트리얼즈 등을 ‘2018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 공동개발 계약을 맺고 해당 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SK하이닉스 생산 라인에 실험적으로 적용하고 성능을 평가하게 해준다고 밝혔다. 또 무이자 기술개발 자금대출을 해주고 개발 제품에 대해 최소구매 물량 보장 및 다양한 판매처 확보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2회째로 기술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박..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협력사와

 | 

나서는

 | 

박성욱

 | 

SK하이닉스

 | 

부회장…사회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