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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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속편 기대되는 ‘마녀’…더 기대되는 김다미

영화 ‘마녀’가 신예 김다미의 탄생을 알리며 그 속편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다미는 단순한 주연배우의 위상을 뛰어넘어 속편을 제작하는데 ‘필요충분조건’으로서 역량과 재능을 확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녀’는 한 시설에서 일어난 참혹한 사건의 현장에서 살아남았지만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평범한 여고생이 겪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현란한 액션으로 녹여낸 영화. 김다미는 1500대 1의 치열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주연자리를 꿰찬 뒤 순수함의 내면에 숨겨진 또 다른 본성을 드러내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신인으로서는 녹록하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연출자 박훈정 감독으로부터 “경험하지 못한 연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런 호평에 힘입어 김다미는 ‘마녀’의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다. 김다미는 신선한 감각을 지닌 신예로서 극중 극과 극의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다채로운 표정과 연기로 표현해냈다. 따라서 속편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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