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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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법조 이 사람] 황필규 변호사 “난민은 특별한 상황에 놓인 보통 사람일 뿐”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서 활동 중인 황필규 변호사는 “난민은 특별한 상황에 놓인 보통 사람일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7년 동안 운동 벌여 2012년 난민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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