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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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북 최강희 감독 우리는 파주 위성구단…많이 가면 좋아

프로축구 전북 현대는 K리그 전체를 이끄는 리딩클럽이다.올 시즌 K리그1(1부리그) 18라운드까지 14승2무2패(승점 44), 12개 구단 중 유일하게 승점 40을 넘은 독보적인 선두다. 2위 경남FC(승점 32)와의 승점 차는 무려 12다.월등한 실력과 선진 팀 문화를 겸비했다. 당연히 국가대표급 핵심 전력들이 많다.전북은 2018 러시아월드컵에 김신욱, 이재성, 이용 3명을 보냈다. 수비의 김진수, 김민재가 다치지 않았다면 최대 5명 차출에 응했어야 할지도 모른다.다음 달 개막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20명)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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