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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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산 도로명을 보면 부산의 숨은 속살이 보인다

부산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좌천동에 위치한 증산 산허리를 타고 굽이굽이 나있는 증산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1481년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에서는 부산은 산모양이 가마(釜)와 같아 부산이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가마솥 모양이라는 산은 어느 산을 말하는 것일까. 정설은 증산로가 지나는 좌천동의 증산이라는 설이다. 신라시대에 부산을 대증현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증산이 곧 부산이라는 설이다. 이처럼 부산의 도로명을 보면 부산의 숨은 속살이 보인다. 부산시는 도로명의 유래를 비롯해 그 길에 얽힌 역사,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부산의 참모습을 알리고 도로명에 대한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 1000권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로명을 통해 여행 북을 만들어 발간한 사례는 부산이 처음이다. 스토리텔링 여행 북에 수록된 도로명은 총 50개다. 증산로를 비롯해 6.25 피란시절 중심지였던 40계단길 ,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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