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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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화곡동 어린이집 11개월 아기 사망 CCTV속 교사의 행동



경찰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11개월 아기 사망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집 교사를 긴급 체포했다. 교사가 아이를 재우면서 학대한 정황이 담긴 CCTV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서울강서경찰서는 어린이집 교사 김모(59)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이 확보한 어린이집 내 CCTV에는 김씨가 아기를 엎드리게 해 이불을 씌우고 그 위에 올라타 누르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린이집은 전날 오후 3시 30분쯤 어린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 고 119에 신고했다. 아기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CCTV에 포착된 학대 정황 외에도 또 다른 가혹 행위가 있었는지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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