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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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홍대 몰카’ 두 달 만에 또… 남성 모델 누드사진 올라온 워마드



경찰이 급진적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워마드의 남성 누드모델 나체 사진 유포 사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홍익대 누드 몰카’ 사건이 일어난 지 두 달 만이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8일 “누드모델로 추정되는 남성들의 나체 사진이 워마드에 여러 장 게시됐다는 신고를 지난 15일 접수하고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게시물은 ‘누드크로키 탈의실 몰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첨부된 사진에는 나체 상태로 포즈를 취한 두 남성이 담겼다. 글쓴이는 홍익대 몰카 사건을 언론이 왜곡해 보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제대로 보도할 때까지 모아둔 것을 계속 올리겠다”고 경고했다. 워마드 회원들은 이 게시글에 모델들을 조롱하는 댓글을 남겼다.

홍익대 누드 몰카 사건은 회화과 누드크로키 수업 중 촬영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이 지난 5월 워마드에 유포됐던 일이다. 홍익대 학생의 소행이라는 추측이 나왔지만 경찰은 현장에 있었던 누드모델 4명 가운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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