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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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김무성 딸 ‘허위 취업’ 엔케이, ‘한수원 면죄부’ 의혹도…사돈 김 의원 덕?

허위 취업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의 장녀에게 5년 6개월간 약 4억 원의 급여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엔케이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불량제품을 납품했음에도 입찰 참가 제한을 받지 않아 ‘면죄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은 업체다. 2016년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엔케이는 2009~2010년 불량 불꽃감지기 3억5000만 원어치를 한수원에 납품했다. 당시 원전용 화재감지장치인 불꽃감지기는 엔케이의 하도급업체에서 제작한 것으로, 케이스만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인증을 받고 내용물은 다른 것으로 채운 불량품이었다.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한수원은 불꽃감지기 전량을 회수해 교체하고, 엔케이에 손해배상을 청구해 1억2600만 원을 돌려받았다. 또 한수원 실무팀은 2015년 12월 엔케이에 대해 6개월간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는 내용의 안건을 특수계약(공정계약) 심의위원회에 올렸다. 그러나 심의위는 ‘4대 6’으로 이를 부결시켰다. 위원회는 의결서를 통해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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