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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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국군병원 입원 병사 하루만에 사망…의료과실 가능성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국군병원에 입원한 병사가 하루 만에 갑자기 숨진 사건이 발생해 군 당국이 의료과실 가능성을 염두에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대구 육군2작전사령부 예하 부대 A 이병은 지난 15일 대구국군병원에 입원했다가 하루 만인 16일 오후 7시쯤 사망했다. 군 당국 조사 결과 A 이병은 최근 어지러움을 느껴 병원을 찾았지만 ‘이상 없음’ 소견을 받고 다시 부대에 복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망 전날 다시 호흡이 가빠지는 등 어려움을 느껴 재차 병원을 찾아 입원했고 약도 처방받았는데 다음 날 숨을 거뒀다. 5월 말 자대 배치를 받은 A 이병은 약 2주 뒤 피부 질환을 호소하는 등 최근 두 달간 군 병원 진료를 여러 차례 받았다. 군 관계자는 “치료시작 후 잠복결핵치료 지침에 따라 2주, 4주 및 치료 종료 시점까지 매달 진료와 검사를 통해 관리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A 이병은 처음에 부대 군의관에게 건강 상담을 요청했고 이 과정에서 잠복결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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