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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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악마” “소름끼쳐” 화곡동 어린이집 사고에 맘카페 ‘격노’…이름·위치 공유도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생을 강제로 재우다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자, 온라인 ‘맘카페’ 회원들이 해당 어린이집 이름 등을 공유하며 분개하고 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께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가 즉시 현장에 출동했지만 아이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잠이 든 아이를 깨워보니 숨을 쉬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경찰이 사건 당일 어린이집 내부 폐쇄회로(CC)TV를 압수해 분석한 결과, 보육교사 김모 씨(59·여)가 이날 낮 12시께 아이를 엎드리게 한 채 이불을 씌운 상태에서 온몸으로 올라타 누르는 장면 등이 확인됐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기가 잠을 자지 않아 억지로 잠을 재우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으며, 19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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