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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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EB하나은행, 2년만에 준정년 특별퇴직 실시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KEB하나은행이 이달 중 준정년 특별퇴직을 실시한다. 준정년 특별퇴직은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했던 퇴직제도로 지난 2016년 이후 2년만에 시행하게 됐다. KEB하나은행 노사는 현재 정확한 퇴직 대상자와 퇴직금 규모 협상 마무리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다음주께 신청 접수를 받을 에정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이르면 다음주께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받는다. 2016년을 마지막으로 시행했던 이 제도는 만 39세 이상, 근속기간 14년 이상인 1~5급 직원이 대상이었으며, 만 38세 이상인 10년차 직원도 신청할 수 있었다. 당시 준정년 특별퇴직에는 800명에 가까운 직원들이 신청한 바 있다. 준정년 특별퇴직은 구 외환은행이 조직 슬림화를 위해 운영하던 제도다. KEB하나은행은 오는 9월 노사간 인사-제도 통합을 앞두고 조직 슬림화를 위해 이같은 퇴직을 시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작년 5월 노사간 준정년 특별퇴직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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