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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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전남도·완도군, 수산식품 가공기업 6곳 유치

【무안=황태종기자】전남도와 완도군은 19일 완도군청에서 수산식품 가공공장 등 6개 기업과 총 307억 원을 투자해 130여명에게 새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지난 2007년 전복양식 어가 14명이 출자해 설립한 전복 유통 가공기업인 ㈜청산바다는 완도 죽청농공단지 5289㎡ 부지에 75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전복통조림, 전복장, 건전복 등 수산식품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50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가공된 전복은 삼성웰스토리, 신세계백화점 등에 납품하고, 미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중국 등에도 수출한다. 완도농협은 완도 해양생물특화단지 4241㎡ 부지에 58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농수산물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25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직접 공급받아 공동 선별 저장 세척 포장 과정을 거쳐 가공,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판매한다. 평화물산은 완도에서 30여년 동안 미역을 가공해온 기업으로,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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