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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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명수 대법원장, 부친상(喪) 중에 전원합의체 선고 주재…재판 감안 4일장으로

대법원 전원합의체 재판장인 김명수 대법원장이 19일 오후 선고재판에 참석하고 있다. 김 대법원장은 부친상 중임에도 전원합의체 재판을 위해 빈소가 차려진 부산에서 올라와 재판을 주재했다. 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이 부친상(喪) 중임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공판을 주재했다. 김 대법원장은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동 대법정에서 열린 전합선고에 나와 차분한 목소리로 주문과 판결 이유를 읽어 내갔다.대법원 전합은 대법원장과 대법관 12명(법원행정처장 제외) 등 13명이 참여하는 최고재판부이며 재판장은 대법원장이다. 김 대법원장 부친 김종락씨는 지난 17일 오전 별세했다. 당시 김 대법원장은 제헌절 행사에 참석한 뒤 고향인 부산으로 내렸다. 김 대법원장은 조화 또는 조문은 정중히 사절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발인은 20일 오전 8시30분으로 전합 선고일정을 감안해 3일장이 아닌 4일장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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